타구 바라보는 박인비 [MK포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최종라운드가 3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 돌체 시뷰 베이코스에서 열렸다.



박인비가 2번홀 티 샷을 하고 있다.



한편 최종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한 박인비와 고진영은 캐나다의 브룩 헨더슨과 함께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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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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