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 맞고 업혀 들어가는 채은성 [MK포토]

1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 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2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LG 채은성이 SSG 선발 최민준에게 사구를 맞고 트레이너에 업혀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채은성은 대주자 이재원과 교체됐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