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치어리더 차영현이 오랜만에 야구장을 찾은 팬들 앞에서 화려한 안무를 펼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야구장 입장이 재개된 가운데 이날 경기는 키움이 대타로 나선 김웅빈의 스리런포를 앞세워 5-4 한 점차 짜릿한 승리를 거두면서 3연패에서 탈출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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