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라이벌` 두산-LG, 2021 KBO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월 4일 오후 6시 30분 잠실에서 개최되는 두산과 LG의 2021 KBO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를 3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준플레이오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준플레이오프’를 검색해 예매할 수 있으며, 인터넷 인터파크와 ARS,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인터넷 예매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현장판매가 불가하여 예매마감은 경기시작 후 1시간까지로 변경된다.

김태형(왼쪽) 두산 베어스 감독과 류지현 LG 트윈스 감독. 사진=MK스포츠 DB
김태형(왼쪽) 두산 베어스 감독과 류지현 LG 트윈스 감독. 사진=MK스포츠 DB
한편, 이번 포스트시즌 전 경기는 ‘전 좌석 접종자 구역’으로 운영된다. 따라서 백신 2차 접종 후 2주가 경과한 백신 접종 완료자를 포함한 48시간 내 PCR 음성확인자, 18세 이하, 불가피한 사유의 접종 불가자(의사 소견서 필요)도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포스트시즌 전 구장에 입장하는 모든 관중은 입장 시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어플리케이션 등)나 48시간 이내에 발급된 PCR 음성확인서, 음성확인 문자통지서를 제시해야 한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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