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가 2021 시즌 종료와 함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SSG는 12일 1군 및 퓨처스팀 코치 5명에게 내년 시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재계약 불가 대상자는 홍세완 1군 타켝코치, 김석연 퓨처스팀 총괄코치, 최창모·제춘모 퓨처스팀 투수코치, 백재호 퓨처스팀 작전/주루코치다.
올 시즌 퓨처스팀 수비 코치를 맡았던 김일경 코치의 경우 타 팀으로 이적했다. 전병두 루키팀 투수코치는 내년 시즌 원정분석원을 맡을 예정이다.
SSG는 이른 시일 내 공석이 된 코치들의 빈자리를 메우고 2022 시즌을 함께할 코칭스태프를 확정할 예정이다.
[김지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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