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해양수산 분야 사회적 문제 해결과 환경보호 등에 상호협력을 위해 체결되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해양수산 종사자 체력관리 지원 ▲ 국민체력100 참여자 대상 금융혜택 제공 ▲ 해안가 쓰레기 수거 친환경 봉사활동 등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ESG 협력 사업 발굴 및 기타 ESG 사업 전반에 관한 상호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 이후 더욱 중요해진 ESG 경영을 해양수산 분야까지 확대하기 위하여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공단은 체육계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스포츠를 활용한 ESG 경영 문화를 다양한 분야에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11월 2021년을 ESG 경영 원년으로 선포하고, ‘스포츠로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스포츠와 ESG를 연계해 공단만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