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관 은퇴 `웃으며 떠납니다` [MK포토]

두산 베어스 유희관의 은퇴 기자회견이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장충고-중앙대 출신 유희관은 200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6라운드로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유희관은 통산 281경기 101승 69패 평균자책점 4.58의 기록하며 두산 좌완 최초로 100승 고지에 오르는 역사를 썼다.



유희관이 은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