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토 `공항 방역요원과 셀카` [MK포토]

KIA 타이거즈 새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20일 오후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KIA와 총액 90만 달러(계약금 10만, 연봉 50만, 옵션 30만 달러)에 계약한 브리토는 2주간 자가격리를 마치고 오는 2월 1일부터 전남 함평에 차려진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