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도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랭스 스타드 오귀스트 드로네에서 열린 2021-2022 프랑스 리그앙 23라운드 랭스와의 원정경기에서 0-5로 졌다.
이날 패배로 보르도는 4승 8무 11패(승점 20)를 기록하며 19위에 머물렀다. 랭스는 6승 9무 8패(승점 27)로 14위에 위치했다.
보르도의 황의조. 사진=AFPBBNews=News1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오히려 수비를 하다가 파울을 범해 페널티킥을 헌납하고 말았다.
전반 40분까지 0-0으로 팽팽히 맞섰던 양 팀이다. 하지만 공중볼 수비 상황에서 황의조가 상대 공격수 우고 에키티케에게 반칙을 범해 페널티킥을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