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7년째 스프링캠프 평가전을 중계하고 있는 kt는, 3월 1일 울산에서 원정 경기로 진행되는 두산과 1차전을 제외하고, 3일 두산과의 2차 평가전과 5일부터 진행되는 KIA와의 주말 2연전 등 총 3차례의 평가전을 자체 생중계한다.
이번 시즌 자체 생중계는 한 층 업그레이드된 고배율 촬영 장비와 CG 기술, 그리고 팬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5개 종류의 HD급 고화질 화면으로 실제 중계 방송과 동일한 투구 및 타격 화면을 제공하고 경기 리플레이, 경기 상황 CG 등 전문 중계 시스템을 구축해 안정적이고 원활한 중계 화면을 구현한다.
‘스포츠 전문 캐스터 1세대’인 임용수 아나운서가 중계를 이끌며, 지난 시즌 은퇴 후 구단 프런트로 재직 중인 유한준과 전력분석파트의 임세업 과장이 해설을 맡는다. 이닝 간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을 객원 해설로 초청해 스프링캠프 분위기와 선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한다.
이번 평가전은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위즈TV와 위잽(wizzap)을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한편, kt는 평가전 종료 후 실시간 유튜브 채팅창을 통해 언택트 팬미팅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2022 스프링캠프 기념 모자, 통합 우승 기념 포토북, 식사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