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1군 코치 1명 코로나19 확진, 선수단-프런트 자가진단 음성

KIA 타이거즈 코칭스태프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KIA는 1일 "1군 코치 1명이 휴식일이었던 지난 28일 자택에서 시행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며 "같은 날 실시한 PCR 검사에서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다.

해당 코치는 백신 3차 접종 완료자다.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뒤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KIA 타이거즈
사진=KIA 타이거즈
KIA 구단은 캠프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단 및 프런트 전체도 훈련 전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실시했다. 전원 음성 결과를 보여 금일 훈련은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다.

[김지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