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슨대학은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남자 농구부 선수들의 개인상 수상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이현중은 A10올컨퍼런스 퍼스트팀에 이름을 올렸다. 프리시즌에 이어 포스트시즌에도 퍼스트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현중이 올컨퍼런스 퍼스트팀에 선정됐다. 사진= MK스포츠 DB
이번 시즌 이현중은 30경기 출전, 평균 32분 소화하며 16.5득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 야투 성공률 48.1% 3점슛 성공률 38.4%를 기록했다.
평균 득점 리그 6위, 3점슛 성공률 11위, 경기당 3점슛 성공 7위에 올랐다. 네 차례 더블 더블을 기록했고 일곱 경기에서 20득점을 넘겼다. 두 차례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
팀 동료 루카 브라코비치는 이현중과 함께 퍼스트팀에 올랐고, A10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포스터 로이어는 새컨드 팀에 뽑혔다.
팀을 정규시즌 1위로 이끈 밥 맥킬롭 감독은 올해의 감독에 선정됐다. 11번째로 올해의 감독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