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김광현이 9일 강화도 SSG퓨처스필드에서 첫 훈련에 나섰다.
김광현은 2019 시즌 종료 후 미국 메이저리그로 떠난 뒤 3년 만에 다시 인천으로 돌아왔다. 김광현은 메이저리그 직장폐쇄 장기화 속에 4년 총액 151억 원(연봉 131억 원, 옵션 20억 원)으로 KBO에 복귀했다.
김광현, 추신수가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SSG랜더스
[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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