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경기도 고양 빛마루방송지원센터 스튜디오에서 ‘2021-22 PBA팀리그 웰컴저축은행 포스트시즌’ 크라운해태와 블루원의 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렸다.
블루원 스롱피아비가 2세트 여자 단식에서 크라운해태 강지은을 맞아 11-9로 승리했다.
스롱피아비는 6이닝에서 하이런 5점을 기록해 역전승을 기록했다.
스롱피아비가 샷을 성공시키고 있다.
시리즈전적 2-0으로 파이널에 단 1승만을 남겨둔 블루원은 3차전에서 결승 티켓을 따내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2연패로 벼랑 끝에 몰린 크라운해태는 심기일전 기사회생을 노리고 있다.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