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감독 `내 펑고를 받아라!` [MK포토]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샬럿에 있는 샬럿 스포츠파크에서 미네소타 트윈스와 탬파베이 레이스의 그레이프푸르트리그 경기가 열렸다.

케빈 캐시 탬파베이 감독이 수비 훈련 시간에 펑고를 치고 있다.

이날 경기는 탬파베이가 4-2로 이겼다. 최지만은 세 차례 타석에 들어서 모두 볼넷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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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샬럿(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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