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이동욱 감독 행해 인사` [MK포토]

2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2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김태형 두산 감독이 경기를 시작하면서 이동욱 NC 감독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12승 8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NC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최하위의 NC는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