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강 `내가 끝낸다` [MK포토]

1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선발 이민호의 6이닝 4피안타 1실점의 호투와 김현수와 오지환의 맹타속에 9-1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LG는 4연승, 반면 한화는 5연패에 빠졌다.

9회초에 등판한 LG 이지강이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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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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