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왕 손흥민이 금의환향했다.
24일 오후 토트넘의 손흥민이 리그를 모두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흥민은 하루 전인 23일 노리치시티와의 리그 최종전에서 두 골을 추가해 23골을 성공시켜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와 공동 득점왕에 올라 골든 부츠를 거머쥐었다.
득점왕 손흥민이 경호원의 안내를 받으며 입국장을 나서는 순간 팬들의 환호에 인사를 하고 있다.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