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GC가 선수 대신 현금 보상을 선택했다.
KGC는 27일 오후 FA 이적으로 데이원자산운용으로 떠난 전성현(31) 대신 2021-22시즌 보수총액 2억8000만원의 200% 5억6000만원의 보상 금액을 선택했다.
KGC는 지난 2020-21시즌 종료 후 이재도를 창원 LG로 보낸 후에도 현금 보상을 선택한 바 있다.
KGC는 전성현(31)의 FA 이적 후 보상으로 현금을 선택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한편 KGC는 핵심 전력을 잃은 후 롤 플레이어들을 다수 영입하며 공백을 채우고 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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