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2회 말 외야수 이창진(30)의 스리런 홈런으로 단숨에 앞서갔다.
이창진은 8일 광주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2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경기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회 선제 스리런홈런을 때렸다.
2회 말 1사 1,2루 타석에 들어선 이창진은 1구를 그대로 지켜본 이후 LG 플럿코의 2구 몸쪽 높은 코스의 148km 직구를 그대로 퍼올렸다.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10m 스리런 홈런.
사진=김영구 기자 이창진의 시즌 4호 홈런. 이창진의 6월 첫 홈런으로, 종전 마지막 홈런은 지난달 22일 NC전이었다. 그날 이창진은 멀티홈런을 기록한 바 있다.
이창진의 홈런에 힘입어 KIA는 3회 초 공격이 진행되고 있는 현재 3-0으로 앞서고 있다.
[광주=김원익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