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0일 오후 8시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친선경기를 가졌다.
한국은 손흥민의 프리킥 만회골과 종료직전 정우영의 극적인 동점골로 2-2 무승부를 거뒀다. 종료직전 황인범과 파라과이 선수들이 거친 신경전을 벌이자 벤투 감독이 말리고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