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초 2사에서 키움 좌익수 박주홍이 두산 김재환의 타구를 잡기 위해 점프했으나 타구는 펜스를 강타하며 2루타가 됐다.
37승 25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과 7위 두산은 시리즈 전적 1승 1패로 양 팀 모두 위닝시리즈를 기록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