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분위기 전환을 목적으로 새로운 유니폼 2가지를 출시했다.
롯데는 형광 그린과 형광 오렌지 두 가지 컬러의 새로운 패션 유니폼을 출시했다.
롯데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오랜 기간 지속된 침체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시원한 매쉬 소재와 밝게 튀는 컬러로 팬들에게 새롭고 신선함을 전하기 위해 형광색 유니폼을 준비했다.
롯데가 분위기 전환을 목적으로 새로운 유니폼 2가지를 출시했다. 사진=롯데 제공 이번 신제품은 황성빈(25)과 신인 한태양(19)을 모델로 하여 에너지 있는 모습을 담았다.
제품은 17일 오후 2시부터 롯데 공식 온라인몰과 사직구장 내 3층 자이언츠샵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79,000원(자수 마킹 비용 별도)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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