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여신' 유현주(28·골든블루)가 초청 선수로 시즌 첫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출전했지만 아쉽게 컷 탈락했다.
유현주는 25일 경기 포천에 위치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예선 파72/6,610야드, 본선 6,506야드)에서 202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 2라운드에 출전했다.
티잉그라운드서 남다른 스트레칭으로 몸 풀어요
172cm 큰 키에서 나오는 강력한 티샷.
지난해 9월 엘크루-TV조선 프로셀러브리티 이후 9개월만에 정규투어에 참가한 유현주.
2011년 KLPGA에 데뷔한 유현주는 최근 골프 예능(SBS 편먹고 공치리)에 출연하면서 더욱 유명세를 타면서 이날 수많은 갤러리들을 몰고 다니면서 플레이를 가졌다.
1번 홀 티샷 후 싱그러운 미소로 이동하는 유현주.
내리막 라이에서 핀에 붙이는 정교한 어프로치샷.
최근 골프예능에 출연, 유명세를 타면서 갤러리들을 몰고 다니는 유현주.
그린위를 런웨이로~
남다른 몸매와 패션 감각으로 시선집중.
아쉽게 버디를 놓치는 유현주.
아쉽게 컷 탈락했지만 구름 관중을 몰고 다닌 유현주.
지난해 상금랭킹 109에 그쳐 올해 투어 시드를 잃은 유현주는 이날 1타를 줄였으나 최종합계 4오버파 148타, 공동 94위로 컷 탈락했다.
[포천(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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