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홍원기 감독 축하받는 9승 투수` [MK포토]

2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2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KIA를 꺾고 4연승을 기록했다.

키움은 선발 안우진의 무실점 호투 속에서 7회 말 이지영의 결승타점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승리했다.

9승을 기록한 키움 안우진이 승리 후 홍원기 감독의 축하를 받으며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KIA는 3연패에 빠졌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