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2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4회초 1사 1, 2루에서 KIA 김도영이 LG 선발 이민호를 상대로 시즌 3호포를 스리런 홈런으로 장식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