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농구영신은 ‘허웅 더비’ KBL, 새 시즌 일정 확정

올해 농구영신은 ‘허웅 더비’가 될 예정이다.

KBL은 10월 15일 개막해 2023년 3월 29일 종료하는 2022-23시즌 프로농구 정규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2022-23시즌 프로농구 정규경기는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은 서울 SK와 안양 KGC의 공식 개막전으로 시작된다.

올해 KBL 농구영신은 "허웅 더비가" 될 예정이다. 12월 31일 원주에서 DB와 KCC가 만난다. 사진=천정환 기자
올해 KBL 농구영신은 "허웅 더비가" 될 예정이다. 12월 31일 원주에서 DB와 KCC가 만난다. 사진=천정환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2019-20시즌 이후 개최되지 못한 농구영신 매치는 3시즌 만에 원주에서 원주 DB와 전주 KCC의 경기로 열리며, 올스타전은 내년 1월 15일에 개최된다. 올해 출범하는 동아시아 슈퍼리그는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서울 SK와 안양 KGC가 KBL 대표로 출전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홈 & 어웨이방식으로 예선전을 치른다.

동아시아 슈퍼리그는 내년 3월 3일 4강, 3월 5일 결승이 각각 진행된다. 아울러 SK와 KGC가 출전하는 동아시아 슈퍼리그 경기일정과 4강, 결승에는 KBL 정규경기를 배정하지 않고 국제 대회로 일정을 진행한다.

한편 2022-23시즌 프로농구 정규경기 개시 시간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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