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즈의 시티필드에서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가 열렸다.
승리를 확정지은 메츠 선수들이 포옹을 나누고 있다.
이른바 '서브웨이 시리즈'라 불리는 두 뉴욕팀간 대결, 첫 경기는 메츠가 6-3으로 이겼다.
메츠는 1회 스탈링 마르테, 에두아르도 에스코바의 홈런 등을 앞세워 4점을 내며 역전했고, 이 리드를 끝까지 가져갔다.
메츠 선발 타이후안 워커는 6이닝 7피인타 2피홈런 1볼넷 3탈삼진 3실점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에드윈 디아즈는 시즌 22세이브를 기록했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