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근 `타구 잡으려다 다리 부상` [MK포토]

2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2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8회초 1사에서 두산 김태근 중견수가 롯데 황성빈의 타구를 잡으려다 다리 부상을 당하고 있다. 결국 김태근은 앰뷸런스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