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운동장 테러 소동 후 열린 야구 경기 [MK포토]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2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잠실종합운동장 폭탄 테러를 예고하는 글이 올라와 경찰이 출동했다. 경찰은 잠실종합운동장 곳곳을 수색한 뒤 폭발물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오전 11시13분 상황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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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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