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골절상에서 회복, 최근 재활경기를 소화하고 있던 타티스는 경기력 향상에 영향을 미치는 스테로이드의 일종인 클로스테볼 복용이 적발돼 80경기 정지 징계를 받았다. 남은 시즌 출전이 불가능하며 2023년에도 5월까지는 나올 수 없다.
이미 지난 겨울 오토바이 사고를 냈고 그 여파로 손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하며 한 차례 주위를 실망시켰던 그다. 약물 복용까지 적발되면서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
샌디에이고 지역 매체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에 따르면, 그는 이번 주말 샌디에이고를 찾아 피터 세이들러 구단주, A.J. 프렐러 단장, 파드레스 선수단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