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kt가 선발 고영표의 8.1이닝 6피안타 1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5-1 승리를 거두면서 3연승을 질주했다.
9회말 1사 1, 3루에서 kt 선발 고영표가 김재윤과 교체, 더그아웃으로 향하면서 환호하는 팬들에게 답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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