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2022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수베로 한화 감독이 경기 전 훈련에서 배팅볼을 던져주고 있다.
67승 51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kt는 한화전 2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최하위의 한화는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수원=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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