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정우영-권경원 `표정에서 느껴지는 대표팀 분위기` [MK포토]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일 오전 경기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NFC)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손흥민, 정우영, 권경원이 환한 표정속에 볼 뺏기 게임을 하고 있다.

축구대표팀은 오는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 27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카메룬과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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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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