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2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1회말 무사 1루에서 SSG 최지훈이 키움 선발 한현희를 상대로 시즌 10호를 선제 투런홈런으로 장식하고 더그아웃 동료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