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2.11.01 20:25:21
1일 오후 인천SSG랜던스필드에서 2022 KBO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5회 초 2사 3루에서 키움 3루 주자 송성문이 SSG 김광현의 폭투 때 득점에 2-2 동점을 만들었다.
송성문이 푸이그와 기뻐하고 있다.
정규리그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SSG와 준PO와 PO를 거쳐 올라온 키움은 1차전을 승리로 장식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