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2.11.05 12:40:24 최종수정 2022.11.05 12:40:29
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2 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 안우진이 경기 전 외야에서 포수 김재현에게 피칭동작을 알려주고 있다.
전날 3차전 승리로 승기를 잡은 SSG는 여세를 몰아 시리즈 2연승에 도전하는 반면 키움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