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살리고 싶었는데’ [MK포토]

10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 칼텍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GS 칼텍스 모마가 넘긴 공을 살리기 위해 팔을 뻗었지만 실점하고 말았다.

2승 2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GS 칼텍스는 흥국생명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3승 1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흥국생명은 GS 칼텍스를 상대로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장충(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