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찬 ‘제기차기에 열중’ [MK포토]

2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가 사랑나눔 자선행사인 ‘2022 러브 기빙 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러브 기빙 데이에는 KIA에서 LG로 이적한 박동원이 LG 팬들과 첫 만남을 가진 가운데 염경엽 감독과 이재원, 박해민, 정우영 그리고 2023 신인선수 등 20여명의 선수들이 참석해 사인회와 레크레이션을 하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우찬이 제기차기 게임을 하고 있다.

2022 러브 기빙 데이는 코로나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렸다.

사진설명

[잠실(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