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일찍 무너졌다.
한국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브라질과의 16강전 전반 6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선제 실점했다.
전방 압박으로 경기를 잘 풀어가던 한국. 그러나 전반 6분 오른쪽 측면을 뚫어낸 하피냐의 패스가 비니시우스에게 전해졌고 그대로 선제 실점했다.
너무 이른 시간의 실점이었다. 최강 브라질의 파괴력을 확인하는 순간이었고 한국의 수비 재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