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찬 감독 ‘3세트 꼭 이기자’ [MK포토]

13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배구 여자부 도로공사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벌어졌다.

권순찬 흥국생명 감독이 1,2세트 패배 후 작전타임을 갖고 있다.

10승 3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흥국생명은 도로공사를 홈으로 불러들여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3위의 도로공사는 흥국생명을 상대로 2연승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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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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