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찬 감독 ‘3세트 꼭 이기자’ [MK포토]

13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배구 여자부 도로공사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벌어졌다.

권순찬 흥국생명 감독이 1,2세트 패배 후 작전타임을 갖고 있다.

10승 3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흥국생명은 도로공사를 홈으로 불러들여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3위의 도로공사는 흥국생명을 상대로 2연승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