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선제골’ 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에 2-0 리드…8년 만에 결승 보인다 [카타르월드컵]

아르헨티나는 8년 만에 결승에 갈 수 있을까.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에 위치한 루사일 아이코닉 스타디움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준결승 크로아티아와 전반전을 2-0으로 마쳤다.

아르헨티나는 8년 만에, 크로아티아는 2회 연속 결승행에 도전한다.

아르헨티나는 결승에 갈 수 있을까. 사진=ⓒAFPBBNews = News1
아르헨티나는 결승에 갈 수 있을까. 사진=ⓒAFPBBNews = News1

아르헨티나는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GK), 니콜라스 탈리아피코, 니콜라스 오타멘디, 크리스티안 로메로, 나우엘 몰리나,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 엔조 페르난데스, 레안드로 파레데스, 로드리고 데 폴, 리오넬 메시, 훌리안 알바레스가 먼저 나섰다.

크로아티아는 도미니크 리바코비치(GK), 보르나 소사, 요슈코 그바르디올, 데얀 로브렌, 요십 유라노비치, 마테오 코바치치, 마르셀로 브로조비치, 루카 모드리치, 이반 페리시치, 안드레이 크라마리치, 마리오 파샬리치가 선발 출격했다.

전반 초반 슈팅이 나오지 않았다. 17분 로브렌의 헤딩 슈팅은 골대를 벗어났다.

아르헨티나도 페르넨데스가 슛을 때렸으나 막혔다.

그러다 전반 32분, 아르헨티나가 귀중한 기회를 얻었다. 페널티킥을 얻은 것. 페널티 박스 안에서 골키퍼 리바코비치와 알바레스의 충돌이 있었고, 심판진은 아르헨티나의 손을 들었다. 이를 메시가 넣었다.

아르헨티나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알바레스가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한 덕분에, 추가골이 나왔다. 알바레스는 선제골이 나오는 데 중요한 파울을 얻어난 데 이어 추가골까지 터트렸다.

아르헨티나는 2-0으로 앞서고 있었는데도 계속해서 압박했다. 크로아티아는 맥을 추지 못했다.

전반 추가시간 4분이 주어졌다. 더 이상 골 소식은 나오지 않았다. 아르헨티나가 2-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