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경 ‘부드러운 스파이크’ [MK포토]

15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여자부 GS 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가 벌어졌다.

현대건설 황민경이 가볍게 볼을 넘기고 있다.

개막 이후 12전 전승으로 리그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현대건설은 GS 칼텍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1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5위의 GS는 강호 현대건설을 상대로 2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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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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