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절친 이정후 위해 키높이 매너’ [MK포토]

25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22-2023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SK 나이츠의 경기에서 SK가 서울 삼성과의 S-더비에서 승리했다.

SK는 워니와 최준용, 김선형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82-64로 승리했다.

SK 최준용이 응원하러 온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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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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