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고양 캐롯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박지영 아나운서가 시투를 해 농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박지영 아나운서가 시투 실패에 두 눈을 질끈 감고 있다.
13승 12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캐롯은 한국가스공사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8위의 한국가스공사는 캐롯을 상대로 6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