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성 ‘막아도 소용없어’ [MK포토]

31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22-2023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고양 캐롯의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가 캐롯을 꺾고 6연패에서 탈출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이대성과 할로웨이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84-81로 승리했다.

이대성이 4쿼터에서 슛찬스를 노리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캐롯은 3연패에 빠졌다.

사진설명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가수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고소…모욕 명예훼손
월드컵 No.1 골키퍼 김승규, 딸 아빠 됐다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손흥민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한국 역대 2번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