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열린 WKBL 올스타 페스티벌, 7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3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이 7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WKBL은 “금일 올스타 페스티벌에는 1622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올스타 페스티벌 매진은 당진서 열린 2015-16시즌 이후 무려 7년 만이다. 당시 당진에는 2700명이 체육관을 찾아 축제를 즐겼다.
2019-20시즌 이후 3년 만에 열린 WKBL 올스타 페스티벌은 볼거리, 그리고 먹거리, 즐길 거리 등 풍성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됐다.
[인천=민준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