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화려한 MVP 세리머니’ [MK포토]

8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 에서 핑크스타가 98-92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진행된 시상식에서 MVP에 선정된 블루스타 진안이 댄스를 추면서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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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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