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1.08 16:46:34
8일 오후 경기도 화성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22-2023 V리그 여자부 IBK 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IBK를 꺾고 4연승 가도를 달렸다.
흥국생명은 옐레나와 김다은, 이주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친 끝에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장염으로 출전하지 못한 김연경이 웜업존에서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IBK는 3연패에 빠졌다.
화성(경기)= 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