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1.18 20:46:43
18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경기에서 신한은행이 양팀 최다 30득점을 올린 김진영의 활약을 앞세워 81-78 승리를 거두며 우리은행의 15연승을 저지했다.
신한은행 김진영과 김소니아가 승리를 확정짓고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